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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토가 슈퍼푸드라 불리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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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07 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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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슈퍼푸드라고 불리는 이것. 다름 아닌 '토마토'다. 토마토는 여름철 보양식으로도 손꼽힐 만큼 다양한 비타민과 무기질 그리고 항산화 물질이 함유되어 있다.   6월에서 8월 사이에는 한국뿐만 아니라 세계 곳곳에서도 토마토 관련 축제나 행사가 많이 열린다. 그만큼 토마토는 여름을 대표하는 채소라 할 수 있다.   토마토가 슈퍼푸드로 주목받게 된 데는 붉은 색소 '리코펜'의 덕이 크다. 리코펜은 노화의 원인이 되는 활성산소를 몸 밖으로 내보내는 역할을 하며, 강력한 항산화 작용으로 전립선암과 유방암, 위암 등을 예방하는 항암효과도 있다.    술을 마실 때도 토마토가 제격이다. 토마토의 리코펜이 알코올을 분해할 때 생기는 독성물질을 배출해 술 마시기 전 또는 술안주로 토마토를 먹는 것이 해장에 도움이 되며, 골다공증, 노인성 치매 등을 예방하는 데도 도움이 된다.   리코펜은 날로 먹는 것보다 기름에 볶아 먹는 것이 몸에 더 좋으며, 토마토 1개에는 비타민C 하루 섭취 권장량의 절반 정도가 들어 있어 우리 몸에 매우 유익하다. 또한, 방울토마토가 일반 토마토보다 비타민C가 2배가 많으며, 붉게 익을수록 리코펜 함량이 높다고 볼 수 있다.   따라서, 토마토를 고를 때는 붉은색이 선명하고 균일해야 좋으며, 전체적으로 둥글면서 윗면은 편평하게 생긴 것을 고르도록 하자. 토마토의 꼭지를 보면 신선도를 알 수 있는데 시들지 않고 초록색을 띄는 것을 선택하도록 하고 꼭지 부분에 노랑색 별 모양이 클수록 당도가 높다고 보면 된다.   토마토는 자칫 잘못 보관하다가는 쉽게 물러질 수 있다. 토마토가 무르는 것을 막고 신선하게 유지하기 위해서는 보관법에 특히 신경을 써야 한다.   잘 익은 토마토는 봉지에 담에 냉장고에 보관하도록 하며, 만약 토마토가 아직 덜 익었다면 냉장고에 넣지 말고 신문지에 돌돌 말아 통풍이 잘되는 선선한 곳에 2~3일 정도 숙성시키도록 하자. 덜 익은 토마토를 냉장고에 넣으면 익지도 않을뿐더러 향이 사라지고 물컹해지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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